Joo & Chan's 일상2018.06.19 21:49

"쇼핑몰에 오면 [Sonny Angerl] 하나씩 뽑자!!" 하고 약속했었다.

그래서 오늘 [ArtBox]에 들렀다.

아트박스

이곳에 오면 미소짓게 하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보여서 기분이 좋아진다. 

[Sonny Angel] 어딨나??

오호! 

아트박스로 들어와서 왼쪽으로 들어오면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귀엽고도 요상한 인형들.

[Sonny Angel]들은 여기있다!

테마도 종류다 많다. 이거 언제 다 모은담..

거기다 뽑기라니... 같은거 계속 나오면 어떡하나 긴장속에 구매하게 만드는 이 재밌는 상술! 

Good!!

이번에는 Limted Edition이 눈에 들어 왔다.

어거 없어지기 전에 빨리 사야하나?? ^^;;

소니엔젤 리미티드

뭤이 뽑일까 기대하며 하나 집어 올렸다.

이녀석이 두번째인데 이전에 샀던 녀석과 분위기 다른녀석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와 함께 이 칸쵸를 생각나게 하는 과장 봉지 같이 생긴 녀석을 뜯었다.

소니엔젤

My Joo는 실망했다.

첫번째 식구 Fawn과 색상도 같고 비슷하게 생겼다고.... ㅎㅎ

소니엔젤

어찌 됐든 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녀석 French Bulldog 이 우리집 두번째 식구이다.


Posted by Charles Garn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