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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08 부평시장 부근 뉴욕반점 중국식냉면
  2. 2018.06.16 탕수육 먹은 날

어머니 그리고 MyJoo와 함께 남동구에서 화분을 사고 요기하러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용산 전자랜드 중화요리에서 먹었던 중국식 냉면이 생각났다.

음....어디로 갈까.....

검색해보자....멀지 않은 곳....맛있는 곳....

아! 부평시장역에 뉴욕반점 있잖아! 거기는 맛이 보장 될듯한데?!!

콜!! Go Go Go!!


부평시장역


뉴욕반점은 부평시장역 4번 출구 부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건물 뒷편에는 공영주차징도 있어서 주차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뉴욕반점


건물 2층에는 [스시애]가 있으며 [뉴욕반점]은 3층에 위치해 있다.


건물입구에는 간단한 메뉴 가격이 안내되어 있는데 아마 가장 많이 찾는 요리를 표시 해 놓은 듯하다.

뉴욕반점


입구부터 센스가 심상치 않다.
영춘권, 이소룡, 견자단이 생각나게 하는 간판.

뉴욕반점


실내로 들어가면 시원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왠지 음식 맛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테이블 이 많지 않아 항상 꽉차 있는 느낌을 주고 

Room도 따로 있으니 예약 할 때 참고 하면 좋을 듯 하다.

토요일 2시~3시 사이에 갔는데 테이블이 거의 꽉 차 있었다.

다행이 우리는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어머니께서는 소식을 하시기에 냉면2, 찹쌀탕수육(소)1 를 주문했다.

중국식냉면


예전 용산에서 먹었을 때보다 내용이 훌륭했다. 

냉면인데 보신이 되는 듯한 느낌!! 

함께 제공되는 땅콩소스를 듬뿍 넣어 먹으면 정말 시원하고 고소하고 시큼하고 

여름의 더위를 잠깐이나마 잊게 해준다. 

찹쌀탕수육


찹쌀탕수육(소)자는 2장 나와 양이 작은 사람 두명이서 사이드로 먹기에 적당한 양이다.

적당히 달고 쪽든하고 두툼한 고기. 참으로 마음에 든다.



이렇게 맛있는 요리는 재료를 다루는 잘드는 칼부터 시작이다.

요리는 칼맛이다.!

인천 부천 칼갈이 문의 : 010-9999-2086

카톡 ID : DitoLeather




음식을 다 먹고 나면 디저트로 달달한 요거트 아이스크림로 깔끔한 마무리까지 챙겨주신다.


이렇게 늦은 점심을 뉴욕반점에서 시원하게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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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rles Garnier

My Joo님께서 퇴근길에 갑자기 탕수육이 먹고 싶다고 하셔서

동네 [착한중식] 식당에 왔다.

집에서 해서 먹을까 했으나... 재료도 사야하고... 피곤하니 오늘은 패스.

착한중식 메뉴

옛날짜장, 볶음밥, 짬뽕 외에는 가격이 싸다는 건 잘 모르겠으나

적은양을 메뉴에 넣고 가격 측정을 잘 한 것 같다. Good!


"음.. 이정도면 하나 시켜먹자!" 

이런 느낌이 드니 말이다. 

착한중식

착한중식이 오픈하고 옆에있는 참경희한의원에서 홍보차원에서 종이컵을 증정했나보다.

틈새를 놓치지 않는군.!!

물 한잔을 마시며 기다리고 있는데

가위를 던져주고 가신다.

바쁘고 힘든건 알겠지만 이왕주는거 친절한 느낌으로 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위 받고 조금 기다리다 보니 음식이 나왔다.

착한중식 짜장면

연애할 때 반했던 My Joo의 가위 사용법은 언제 봐도 재밌다. ㅎㅎ

오늘따라 필자가 좀.... 예민한건지 모르겠으나 면에서 밀가루 냄새가 좀 많이 난다.

My Joo는 모르겠다네. ^^;;

착한중식 탕수육

My Joo가 그토록 먹고 싶었던 탕수육, 양도 적당하고 튀김옷 색상도 좋고 양파 상태도 훌륭하다.

특히 밑에 깔린 과자 같은(이름을 모르겠다) 이건 정말 마음에 든다. 후식으로 딱이다.

착한중식 볶음밥

밥, 짜장, 짬뽕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볶음밥을 필자는 좋아한다.

이렇게 저녁을 [착한중식]에서 해결했더니 설거지를 안 해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다. 

이런게 소소한 행복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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